한 줄이면 충분합니다. 쌓인 조각들이 흐름이 되고, 흐름이 당신을 만듭니다.
입력은 한 줄이면 끝. 사진·서술은 모두 선택입니다. 어떤 양식도 강요하지 않습니다.
고정 그리드가 아닌 시간 흐름 위 타임라인. 하루의 리듬이 그대로 시각화됩니다.
지난 기록은 검색·태그·통계로 다시 살아납니다. 잊혀지지 않게.
다크 모드는 단순한 색 반전이 아니라, 잠들기 전 눈에 부담을 덜 주도록 톤을 조정했습니다.
자주 쓰는 문구는 즐겨찾기로 미리 정해두고, 손목에서 한 번의 탭으로 남깁니다. 빠른 음성 입력도 지원합니다 — iPhone을 꺼낼 새 없이.
한 번 적은 기록이 어딘가에 묶여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믿습니다. 언제든 내보내고, 다른 곳으로 옮기고, 지울 수 있어야 합니다.
한 조각을 적으려는 그 짧은 의지를 놓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어떤 기능을 더하더라도, 앱을 열고 바로 남길 수 있는 흐름을 우선합니다.
기록의 진짜 가치는 다시 펼쳐볼 때 나타납니다. 쌓인 기록이 흩어지지 않도록, 다시 만나는 길을 함께 만듭니다.
기본 기록 기능은 무료입니다. 광고도 없습니다. 클라우드 백업·동기화처럼 실제 운영 비용이 발생하는 영역에만 과금합니다.